서울 중구약, 박성준 의원과 닥터나우 문제점 논의
- 강혜경
- 2021-07-09 18: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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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박성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을, 법제사법위원회)과 간담회를 가졌다. 
약사회는 면허범위 내에서 의약품 판매가 이뤄져야 하며, 배달앱을 통한 처방전 전송·조제, 의약품 대리수령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코로나로 인한 한시적 지침이 철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인혜 회장은 또한 약국이 소상공인 혜택에서 제외된 부분과 관련해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준 의원은 약사회의 입장을 경철하고 관련 규정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김인혜 회장, 조창명 감사, 양현하·김미화 부회장, 박순규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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