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코로나 극복 목적"
- 정흥준
- 2021-07-02 09:25: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접수...입상작은 2개월간 전시 7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접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일상에서 소중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극복을 하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시약사회는 오는 6일 회원들에게 공모전 리플렛을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인천시약 회원약사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응모는 약사가 직접 찍은 사진과 약사가 찍힌 사진 등 2가지 부문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올해 촬영한 사진이어야 하며 응모는 시약사회 이메일(inpharm0400@naver.com)로 사진 원본을 접수하면 된다. 사진에 대한 설명과 주제, 사연 등을 작성해서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7월 12일부터 8월 12일 오후 5시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8월 20일 시약사회 밴드를 통해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은 총 2명 각 20만원씩, 최우수상은 총 4명 각 10만원씩, 우수상은 20명 각 5만원씩 등을 지급한다. 참가자 전원에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심사는 남상욱 사진작가(착한사진연구소 소장)와 시약사회 사진동호회 심사위원단에서 맡는다.
아울러 입상작품은 9월 4일 인천 여약사대회 장소에서 전시하고, 그 이후엔 시약사회관에서 2개월간 전시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