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약국경영고수 경연대회서 조상일 약사 1등
- 정흥준
- 2021-06-28 10:29: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제실수 대처 방법 공유...회원 온라인투표로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6월 13일부터 13일간 진행된 제6회 인천약사 ‘팜 페어’ 및 연수교육 특별 행사로 ‘약국경영의 고수를 찾습니다’를 진행했다.
본선에 올라온 6명의 동영상을 회원들이 온라인 심사해 순위를 결정했다. 1등은 조제실수 대처방법을 동유한 조상일 약사에게 돌아갔다.
투표권은 출품된 6편의 동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봐야만 제공했고 총 389명이 참여했다.

또 1등 절대 고수상을 수상한 조상일 약사는 "출품하신 분들 모두 진정한 고수다.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귀한 20~30년의 노하우를 동료, 후배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고수라고 생각한다"면서 "내 발표내용대로 조제실수가 발생했을 때 조금이나마 현명한 대처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9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 10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