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트에스티, 오세일 전 유한화학 부사장 영입
- 이석준
- 2021-06-22 08:0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경험 등 보유…하반기 '오송공장' 실사 역할 기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오세일 신임 부대표는 유한양행을 거쳐 유한화학에서 부사장을 역임하며 API(원료의약품) 글로벌 GMP 기준 충족을 위한 생산과 품질시스템 부문을 총괄했다.
회사 관계자는 "오세일 부대표가 많은 FDA 실사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로 예상되는 오송공장 FDA 현장실사에서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미국 FDA승인을 득한 오송공장을 전진기지로 글로벌 CMO/CDMO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니스트에스티는 2022년까지 280억을 추가 투자해 현재의 오송공장을 cGMP 수준의 글로벌 API 공장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8월 착공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2'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5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6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 7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8MSD, '포스트 키트루다' 출격 속도…항암신약 확보 잇따라
- 9[기자의 눈] 씨앗 없이 열매만 기다리는 K-바이오
- 10급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 '반플리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