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온라인 반회 열고 마약류 취급보고 등 중점 논의
- 강혜경
- 2021-05-24 09:2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온라인 반회를 열고 마약류 취급보고와 약사법 준수 관련 자율점검 협조 요청 등을 중점 논의했다. 
최용석 회장과 상임이사들은 반회에 참여해 한약사 문제와 개인 맞춤형 건기식 소분사업 등 약업계 현안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올해 진행되는 온라인 연수교육에 대해서도 독려했다.
최용석 회장은 "약사회 회무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회원간 불편사항을 최대한 해결해 오해를 없애고 약국 간 상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 스스로 신뢰와 판매질서 유지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구약사회 측은 "회원들로부터 '코로나로 대면하지는 못하지만 화상으로나마 얼굴을 보고 안부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는 의견들이 많았다"며 "'반회를 통해 약사회 이슈 등에 대해 서로 논의하고 공유해 앞으로 이런 자리가 자주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는 얘기들도 제시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