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일반약 약물치료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
- 정흥준
- 2021-05-21 17:13: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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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27일 코로나 백신 주제로 특별세미나도 예정
- "연수교육 활성화...연중 상시 교육시스템 곧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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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Q&A

방문약료 시범사업 교재 집필에 참여했던 차의과대학 임상약학대학원 겸임교수 신용문 약사가 강의를 맡았다.
신 약사는 처방의약품 검토를 통한 복약지도와 마찬가지로 일반의약품 판매에서 약학적 타당성을 검토하는 약사역할을 강조하였다.
신 약사는 "국민이 스스로 판단해 복용하는 경질환 일반약 또한 안전하고 유효한 복용을 위해선 약사 상담을 통해 선택 상담 또는 수진 권고 등의 약물치료 관리가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의에선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항히스타민제, 진경제, 수면제 구입시 주의사항을 함께 검토했다.
이어진 정현철 시약사회장의 강의에서는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에 따른 약사, 약국의 역할 변화와 약사의 가치를 높힐 수 있는 처방조제 영역에서의 처방 검토와 중재 활동에 대해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코로나 백신에 대한 무분별한 정보와 약물 오남용을 개선하기 위해 이달 27일 'COVID-19 백신의 이해'를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라이브 세미나를 통해 코로나 시국에도 연수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며, 연중 상시 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한 e러닝시스템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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