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184명 격려
- 강신국
- 2021-05-09 22:46: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주관한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위촉식에 참석해 자문약사 184명의 활발한 활동을 격려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강미선·이용화 약사 2명이 대표로 참석해 건보공단으로부터 자문약사 위촉장을 받았다.

장현진 부회장은 "바쁘 약국 업무에도 다제약물관리 사업에 참여해 줘 감사하다"며 "자문약사들이 현장에서 흘리는 땀은 약사직능의 미래와 국민건강권 향상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촉식에는 장현진 부회장, 이용화·강민선 자문약사, 건보공단 서울강원본부 지선미 건강지원센터장, 정필화·박상은 부장, 박현숙 팀장, 최영미 과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다제약물관리사업은 대상자 기준 만성질환을 13개에서 46개로 확대하고, 관리약물 또한 종전 5개 고위험약물에서 12개 집중관리약제로 늘어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5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8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와 문전약국 현안 소통
- 9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10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