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파킨슨약 美 2상 환자 투약 개시
- 이석준
- 2021-04-29 10:24: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2년 중간분석 결과 확보, 2023년 완료 목표
- AD
- 8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JM-010은 부광약품 자회사 덴마크 소재 바이오벤처 콘테라파마에서 개발한 신약후보 물질이다. 파킨슨병 치료시 주로 사용하는 레보도파를 10년 이상 장기간 복용할 경우 약 90% 확률로 발생하는 이상운동증을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다.
부광약품은 2022년에 JM-010 중간분석 결과를 확보하고 2023년 임상 완료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콘테라파마는 지난해 530억원 규모 펀딩을 마치고 국내 코스닥 상장을 진행중이다. 대표이사 및 임직원을 글로벌 CNS 전문 제약사 임원 출신으로 구성된 제약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한미약품 "송영숙 회장 법인카드 보도, 특정인 겨냥한 음해"
- 3명인제약, 연간 영업익 첫 1000억 보인다…상반기 514억
- 4'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5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 6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7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8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9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10녹십자, 2Q 영업익 94%↓…자회사 연결 제외·고수익 품목 이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