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신입 영업사원 공채...'업계 최고수준 연봉'
- 천승현
- 2021-04-26 13:03: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월10일까지 지원서 접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보령제약은 전문의약품 영업직군에 대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5월 10일까지다.

보령제약은 객관적인 인재선발을 위해 AI역량검사를 실시하고 제약영업 직무에 적합하고 영업사원 성장 가능성이 있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세일즈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일즈 아카데미는 기초학술교육, PT스킬, 오피스 문서 활용 교육 등 업무에 대한 이해도 및 개인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5주간 진행된다.
보령제약은 “2019년 영업부문 공채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은 동종업계 최고 수준인 6300만원(인센티브 포함)을 기록했다”면서 “분기별 지급을 통해 지급시기의 간격을 좁혀 영업성과에 대해 즉각적으로 보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보령제약은 회사 전체의 경영실적 달성 시 지급되는 PS인센티브제도도 병행 운영 중이다.
보령제약은 사내 핵심인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핵심인재에 선정되면 별도 인센티브와 자사주가 지급된다.
보령제약 안태완 인사팀장은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체계는 물론 다양한 직원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기업과 직원이 상생·발전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3'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4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5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6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7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8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9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10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