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민주당과 간호정책 논의...간호법 제정 박차
- 강신국
- 2021-04-01 18:02: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지난달 31일 협회 서울연수원 강당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과 간호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성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 서영석, 최혜영, 이수진 의원 등 5명이 참석했으며, 대한간호협회에서는 신경림 회장, 곽월희 부회장, 박인숙 서울시간호사회 회장, 노영숙 서울시간호사회 제2부회장이 참여했다.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은 "간호법이 간호사 등 관련 종사자에게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의료체계의 발전과 개선을 위해서 굉장히 의미있고 중요한 법"이라며 "간호법이 국회에서 통과되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주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도 "코로나 사태가 왜곡된 의료체계와 역할 분담을 반듯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간호법 제정 추진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신경림 회장은 "우리 46만 간호사들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끝까지 환자 곁을 지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의 간호사 정원 준수,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숙련 간호사 양성 정책 등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7[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8'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9"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10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