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경영고수 찾아요"...인천시약, 상금 350만원 내걸어
- 정흥준
- 2021-03-15 16: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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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예정인 팜페어·연수교육서 진행...1등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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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가 약국 경영고수를 찾기 위해 총 상금 350여만원을 내걸었다.
올해 6월 13일부터 2주간 개최되는 온라인 제6회 팜페어 및 연수교육와 함께 진행되는 ‘약국 경영의 고수를 찾습니다’ 행사다.
▲약국 POP ▲일반약과 건기식 판매 ▲한약 상담 ▲화장품 상담 ▲일반약 제품별 판매 ▲약품 진열 및 인테리어 ▲약국 판매품목 선택, 재고관리 ▲약국 전산화 ▲고객관리 ▲블랙컨슈머 대응 ▲약국 응급상황 대응 ▲직원 관리 ▲환자 복약지도 ▲세무관리 ▲기타 약국 경영 등의 내용으로 약사 신청을 받는다.

1등은 100만원, 2등 2명은 50만원, 3등 3명은 30만원, 4등 3명은 20만원 등의 상금을 받게 된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겐 10만원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조상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약국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약국경영 발전에 도움이 되는 모든 분야에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회원 약사님을 찾아 서로 함께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별한 나만의 약국경영 비법을 소개하고자 하는 약사는 주저하지 말고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그동안 ‘팜페어’의 특별행사로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복약지도 경연대회, 골든벨 퀴즈대회, 에피소드 경연 등을 개최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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