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제이비케이랩 '셀메드'와 업무 협약
- 강신국
- 2021-02-18 22:31: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주도 건강기능식품 시장 선점 목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6일 천연물의약품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의 약국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메드'와 약사가 주도하는 건기식 시장 선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약사회와 셀메드가 부쩍 높아진 건기식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붐을 약사가 주도하기 위해 서로 힘을 모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제이비케이랩은 전국의 600개 이상 셀메드 회원 약사들과 직접 영양처방 기법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건기식을 판매해온 판매 플랫폼 노하우를 경기지역 약사들에게 컨설팅을 진행하고, 건강 상담 및 건기식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자연스럽게 약국으로 불러들일 수 있도록 마케팅을 지원하게 된다.
박영달 회장은 "건기식 소분사업과 코로나19 확산으로 면역력 등 건강관리가 국민적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는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기식 시장에서의 헬스케어 어드바이저로서의 약사 역할 확대와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봉근 대표는 "경기도내 약국의 건기식 매출 상승을 이끌어 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도약사회와 지속적인 마케팅 협력을 통해 선순환적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협약식에는 박영달 회장, 연제덕 부회장, 장봉근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2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3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4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5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6조국, 평택서 '사회권 선진국' 선언… "의료·보육 대전환"
- 7"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8"수가협상 산출모형 추가했지만..." 공급자단체 엇갈린 셈법
- 9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10영남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토크 콘서트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