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지역 불우이웃 돕기 앞장
- 강신국
- 2021-02-14 21:09: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인복지센터에 한방파스 기탁...저소득층 건보료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양평동 소재 구립영등포노인복지센터에 한방파스 400매를 전달했다.
영등포노인복지센터측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많아 약료서비스가 꼭 필요한 부분인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지원을 잊지 않는 약사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원대상은 영등포 구민 중 국민건강보험법 지역가입자로 공단에서 매월 산정하는 월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가 최저 보험료 이하인 세대와 구약사회가 보험료를 지원하고자 하는 세대다.
이에 영등포구 지역 저소득·취약계층 일부가 구약사회의 도움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종옥 회장은 해마다 해오는 사업이지만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더 소중함을 인지하고 함께한 회원약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6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7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8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9[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10"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