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약사회-민주당 충북도당, 성분명처방 확대 등 정책협약
- 정흥준
- 2025-05-28 18: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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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적 의약품 공급체계와 한약사 문제 등 현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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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와 더불어민주당은 보건의료시스템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안전을 확립하고자 5가지 주요 정책과제를 협약했다.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공동정책협약으로 임기동안 성실히 이행할 것을 협약서로 작성했다. 협약서는 박상복 도약사회장과 민주당 이광희 총괄선거대책위원회장이 서명 후 교환했다.
박상복 회장은 “약사는 단순한 의약품 제공자를 넘어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보건의료 전문가”라며 제도적 뒷받침 부족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특히 협약을 통해 성분명 처방 확대 및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체계 구축, 약사와 한약사의 역할이 명확해지는 등 현안 과제들이 논의되고, 정책화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민주당 이광희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이상식 정책본부장, 박진희 국민참여본부장, 박완희 공보단장, 김신우 정책본부장, 조민자 정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도약사회에서는 1266명 회원을 대표해 박상복 도약사회장, 김영기 부회장, 김찬일 부회장, 최주원 부회장, 윤홍탁 부회장, 문태영 부회장, 천승원 부회장, 성종훈 부회장, 황동혁 부회장 등 도약사회와 청주시약사회 임원 1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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