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랜선 독서토론회 신설..."비대면회무 활성화"
- 정흥준
- 2021-02-08 16:2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병도 부회장 진행 맡은 ‘강남책사랑’...월 한 권씩 토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매월 한권씩 책을 읽고 온라인 화상회의를 진행하며, 리병도 부회장이 진행을 맡기로 했다. 이달부터 선착순 10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임에 참여하는 김성철 약사는 “코로나 시대에 시의 적절한 선택이며, 약사들의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런 사업을 결정한 문민정 회장과 모든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첫째주 선정 도서인 '82년생 김지영'에 대해 약사들은 사전 단상을 남기는 등 토론모임 활성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2피타바스타틴 처방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3재정 건전성 Vs 경영난...공단-의료단체, 첫 협상서 팽팽
- 4한국팜비오, '항생제 내성 대응' 전국 심포지엄…비뇨의학과 공략
- 5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6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7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8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9[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10임윤아 디티앤씨 사장 "턴키 CRO로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