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랜선 독서토론회 신설..."비대면회무 활성화"
- 정흥준
- 2021-02-08 16:20: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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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병도 부회장 진행 맡은 ‘강남책사랑’...월 한 권씩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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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한권씩 책을 읽고 온라인 화상회의를 진행하며, 리병도 부회장이 진행을 맡기로 했다. 이달부터 선착순 10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임에 참여하는 김성철 약사는 “코로나 시대에 시의 적절한 선택이며, 약사들의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런 사업을 결정한 문민정 회장과 모든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첫째주 선정 도서인 '82년생 김지영'에 대해 약사들은 사전 단상을 남기는 등 토론모임 활성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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