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이 만나는 김대업 회장, 코로나 검사만 7번
- 강신국
- 2021-01-05 01:37: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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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신년초부터 코로나 방역 강화
- 서초보건소 선별진료소 이용 전직원 무료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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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신년초부터 코로나 방역 강화에 나섰다.
4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사무처 전 직원은 시무식을 마친 이후 서초동 회관 인근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무상으로 진행된 코로나 검사를 통해, 코로나 확산에 대비하는 등 자체 방역 강화에 나선 것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상근임원, 직원 모두 선별진료소에 무료 검사를 받았다"며 "미리 대비하자는 차원으로 앞으로도 검사를 정례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지역사회 감염, 소모임 등 일상생활 속 감염이 크게 확산되어 있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를 하자는 의미"라며 "무상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전 직원 모두 검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특히 출입구 전면에 비접촉식 체온계를 설치하고 외부인 방문 통제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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