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부회장-이영희, 보험이사-손은선…병원약사 임원 교체
- 강신국
- 2021-01-04 15:0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병원약사회장 선출 후속 조치
- 사무처 오영미·김성은 차장, 부장 승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인사는 이은숙 부회장 한국병원약사회장 임기 만료에 따라 대한약사회 부회장직 사의를 표하고 신임 이영희 병원약사회장을 추천해 이뤄졌다.
또한 심평원 상근심사위원으로 근무하게 돼 11월 30일자로 사임한 김정미 보험이사 후임에는 손은선 병원약사회 보험& 8231;환자안전& 8231;질향상 담당부회장을 임명해 남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영희 부회장은 현재 아주대학교병원 약제팀장으로 대한약학회 병원약학분과위원장과 한국병원약사회 전문약사제도 법제화 추진 TF 위원장을 역임했다.
손은선 보험이사는 현재 세브란스병원 약무국장으로 앞서 대한약사회 보험이사와 한국병원약사회 대외협력& 8231;보험& 8231;홍보 담당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이용복 대한약학회장과 이은숙 한국병원약사회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홍진태 신임 대한약학회장과 이영희 병원약사회장이 대한약사회 당연직 대의원을 승계한다.
한편, 1월 1일자로 사무처 승진 인사도 단행됐다. 사업1국 재무팀 오영미 차장과 보험팀 김성은 차장은 각각 부장으로 승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디티앤씨 바이오그룹 사장 "턴키 CRO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3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4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5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6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7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8[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9수출 100% 하이텍팜, 특정 지역·품목 쏠림에 실적 둔화
- 10꺼져가는 불씨 살린 '레테브모', 급여 레이스 완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