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스마트헬스케어·정보통신기술협회 규제센터 지정
- 이혜경
- 2025-05-26 09: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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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지원센터 운영 방향과 지원 내용 소개하는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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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지털의료제품의 안전성 확보와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의료제품법' 제45조에 따라 지정된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의 운영방향과 지원 내용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26일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리젠시홀(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는 올해 1월 시행된 디지털의료제품법에 따라 새롭게 설계된 규제체계에 대해 업계 대상으로 현장 밀착 지원을 하기 위해 지정되는 기관으로, 올해 2개 분야에서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의 기관이 지정돼 3년간 운영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유연한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디지털의료제품 산업 발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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