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회장단·상임위 회의 갖고 주요 안건 논의
- 김지은
- 2020-10-30 15: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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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앞서 노수진 회장은 “어느덧 2020년을 마무리하고 21년을 맞이하기 위해 정리, 계획해야하는 시기가 됐다”며 “코로나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활동이 변화하며 최선을 다해 사업을 펼쳤다. 다가오는 해에는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그간 진행한 ▲오늘만 소모임 랜선 미술관 나들이 ▲3044 회원 방문 및 모임 ▲명품세미나 3탄 결과 보고 ▲여약사위원회 모임 및 인보사업 방향과 진행 상황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처분에 대한 사업보고를 진행했다.
안건으로 명품세미나 7탄 진행 방식과 랜선 오늘만 소모임 진행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또 서울시약사회에서 진행하는 건강서울페스티벌 행사 내용과 과정, 참여 방법 등을 공유하는 한편,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이어 11월부터 1월까지 시약감사, 자체감사, 최종이사회, 송년회, 정기총회 등의 회무 일정을 점검하고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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