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잇단 사망자 보고…일주일간 백신접종 중단하자"
- 강신국
- 2020-10-22 16:07: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리한 접종 추진보다 국민 안전 고려한 접종 시행 필요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 보고가 이어지자 의사단체가 백신 접종 잠정유보를 제안했다.
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2일 "무리한 접종 추진보다 국민 안전을 고려한 접종 시행이 필요하다"며 "현재 시행되고 있는 인플루엔자 관련 모든 국가예방접종과 일반예방접종을 오는 29일까지 일주일간 유보하자"고 주장했다.

의협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잠정 유보 기간 동안 사망과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등 백신 및 예방접종 안전성에 대한 근거를 확보해여 한다"며 "백신의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백신의 제조 공정, 시설, 유통, 관리 전반의 총괄 점검과 사망자의 신속한 부검과 병력 조사 등을 통해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을 의학적으로 철저히 검증하자"고 요청했다.
아울러 의협은 "의료계와의 신속한 정보 공유와 의견수렴을 통해 국민의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면서 "이미 독감 예방접종을 받은 환자들의 경우, 대부분 안심해도 좋다. 다만 신체의 불편을 초래하는 특이증상 발생시 인근 의료기관을 즉시 방문해 진료를 받아 달라"고 권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진제약, MASH 4건 중단…GLP-1 중심 R&D 재정렬
- 2CSL, 한국 법인에 황세은 신임 대표 선임
- 3"신속등재 후 RWE 평가 우려...퇴출·인하 방안 세워야"
- 4삼익제약, 숙명여대와 MRC 2단계 연구 참여…개발 협력
- 5서울시약, 약물 운전 복약지도 고지 의무화 시규 개정에 반발
- 6서울시약, 한독과 연속혈당측정기 기반 약사 상담 연구 협력
- 7이수앱지스,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 이집트 공급 계약
- 8충남도약, 공단과 다제약물사업-불법개설약국 대응 협의
- 9심평원, 20일까지 '보건의료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
- 10양천구약, 초도이사회 겸한 선구자 모심의 날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