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개국 약사 대상 대체조제 활성화 설문 진행
- 김지은
- 2020-10-21 10:33: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대체조제 활성화 입법을 위해 개국회원을 대상으로 대체조제 현황, 실태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최근 서영석 국회의원이 대체조제를 동일성분조제로 용어를 변경하고, 대체조제 후 사후통보를 의사·치과의사 또는 심평원에서 할 수 있도록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한데 따른 것이다.
시약사회 측은 이번 약사법 개정안이 통과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개국 약사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설문은 오늘(21일) 회원 약사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송돼 모바일에서 바로 설문에 응답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달 2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동주 회장은 “최근 5년간 평균 대체조제율이 고작 0.26%인 것은 사후통보가 약국 현실과 거리감이 있다는 것을 바로 알려주는 척도”며 “대체조제율을 높이고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이번 약사법 개정안이 반드시 통과되기를 기대하며 개국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