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지역 복지단체 5곳에 '사랑의 손길'
- 강신국
- 2020-10-18 22:49: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14일 지역 복지단체인 살레시오센터, 마자렐로센터, 서울나자렛집, 꿈사리공동체, 바인센터 등 5곳을 방문해 후원금과 마스크, 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복지단체들은 코로나19로 더 어려운 상황임에도 해마다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어주는 영등포구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무연고 탈북청소녀와 6세~20세 아이들을 돌보는 꿈사리공동체는 수녀들이 함께 지내고 있는 그룹홈이다.
이종옥 회장은 "바쁜 일정으로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해마다 이렇게 인사를 드린다"며 "후원금 외에도 필요한 의약품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이종옥 회장, 최영순 여약사회장, 오시영 약학부회장이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