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태 차관 "내주부터 신규 입원 풀링검사 건보적용"
- 이혜경
- 2020-09-15 09:5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도권 요양병원·시설 대상 표본검사 진행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중대본 회의에서 "의료기관과 요양시설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며 "취합진단검사에 건강보험을 적용하고 수도권 요양병원과 시설을 대상으로 표본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완만히 감소하고 있지만, 60대 이상 어르신 확진자 비율이 40% 내외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강 차관은 "위중증 환자의 대다수도 60대 이상"이라며 "확진자 연령이 높을수록, 치료 과정에서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어르신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식품 설명회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방문을 피해달라"고 당부했다.
위중증환자 157명 중 137명(87%)이 60대 이상 어르신으로 집계되고 있다.
한편 이날 중대본 회의에서는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사업의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강 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크게 줄었는데도기존 지원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한 분들이 있다"며 "최대한 신속히 생계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집행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