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141개 약국서 폐의약품 수거해 폐기
- 정흥준
- 2020-07-16 18:14: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로 올해 첫 수거...기존 수거량 2배 배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그동안 코로나로 실시하지 못했던 약국 폐의약품 수거사업을 약 8개월만에 진행했다. 관내 141개 약국이 올해 첫 수거사업에 참여했고, 기존 수거량의 약 2배가 배출됐다. 이날에는 염인아 부회장과 박승아 약국이사, 보건소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또 제약사와 도매상 직원들이 약국에서 보건소까지 폐의약품을 함께 옮겼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8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9"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