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신한은행 인천 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 김지은
- 2020-07-05 18:3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협약은 지난달 23일 대한약사회가 신한은행과 회원 약사들의 저금리 대출을 위한 금융 서비스 상품 마련과 관련한 것이다.
조상일 회장은 “약국 경영이 어려운 시기에 좋은 상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약국에 근무하는 많은 회원 분들이 편하게 이용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부탁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병각 본부장은 “코로나19 공적마스크 배포로 고생하신 약사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인천 약사 분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번 대출 상품은 변동금리로 현재기준 최저 2.21% 저금리 대출 프로그램을 약국개설자는 최대 3억원, 비 개설 약사는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 식에는 남동구약사회 노영균 회장과 서구약사회 이좌훈 회장, 신한은행 인천 남동구 구월동 김동일 금융센터장, 인천남 예준배 금융센터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