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신임 집행부 출범..."의료인력 수급 해결" 의지
- 김민건
- 2020-05-07 16: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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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호 신임 회장 취임식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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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대한병원협회 회장은 6일 오후 4시 30분 협회 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40대 집행부의 출범을 알리면 이같이 밝혔다. 정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2년 4월 30일까지이다.
정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의사와 의료인력 수급 문제가 얼마나 시급한 과제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며 공약이었던의사인력 증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내보였다.
정 회장은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각각 3개의 특별위원회와 기획단을 신설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협은 이·취임식에서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참여한 의료진을 격려하는 '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행사를 갖었다.
이날 직무 개시식에는 김연수 부회장, 이성규 부회장 겸 정책위원장, 송재찬 상근부회장, 김기택 감사, 유인상 보험위원장과 김진호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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