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코로나로 멈춘 회무 하반기 가동 준비
- 정흥준
- 2020-04-29 17:08: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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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상임이사회 개최...연수교육‧자선다과회 등 추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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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전염병 방역강화 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상반기 일정을 하반기로 연기하기로 했다. 이로 인한 애로사항과 불편함이 없도록 방법을 강구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선 공적마스크 취급에 따른 정부 정책, 유통 현실, 약국 현장의 문제와 소비자들의 심리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소통이 있었다. 아울러 마스크 5부제, 대리구매, 구매수량, 공급되는 마스크 덕용포장과 품질(KF94, 80), 마스크면세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성윤 회장은 "공적마스크 취급에 따른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장기전으로 접어든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겪어 왔고, 예상되는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상급회와 적극 소통해 해결해 나가겠다"면서 "회원들의 노력에 대한 수고가 제대로 평가받고, 약사의 자긍심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진행회무에 대한 보고로 청소전문업체인 에어월드(주)와 에어컨 청소를 계약하고 지난 16일부터 매일 10곳 가량의 청소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129개 약국(4740kg)이 참여한 보존기간 경과 종이처방전 폐기를 (주)리코에 의뢰해 위탁 진행했음을 보고했다.
구약사회는 5월 초 연휴와 곧 예상되는 학생들 개학시점을 맞아 5월말까지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코로나19와 방역정책 추이를 고려해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펼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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