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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3세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 최대주주 등극

  • 이석준
  • 2020-04-28 16:57:36
  • 요약
  • 유승필 회장, 장녀 유경수 이사에 8만주 증여
  • 유원상 대표 9.78%로 유 회장 9.39% 지분율 앞서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 사장.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오너 3세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가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기존 최대주주의 증여로 지분율이 변동됐기 때문이다.

유유제약은 유승필 회장이 장녀 유경수 이사에게 8만주를 증여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에 유 회장과 유 이사의 지분율은 각각 9.39%, 4.40%로 변했다.

유 회장 지분율이 감소하면서 유유제약 최대주주는 유 회장의 장남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9.78%)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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