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관리 사각지대 요양시설 상담전문약사 필수"
- 강신국
- 2020-04-21 21: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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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원 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 김주희 아주대 약대 교수, 요양시설 사회약료서비스 도입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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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부적절한 의약품 사용을 줄이고 도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약료서비스 도입이 시급하다."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회장 이애형 도의원)는 21일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경기도 요양시설 사회약료서비스 도입 및 실행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김 교수는 "경기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상담약료 전문약사의 사회약료 서비스의 논리적 근거정립과 타당성을 고찰해 시설형 약료서비스 도입을 위한 정책적 기초자료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이애형 도의원은 "건강취약계층에서 처방약 복용의 누락, 중복, 일반약 또는 건강기능식품과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 등과 같은 약물문제를 예방하고 부적절한 의약품 사용을 줄이고 도민 건강과 복지향상을 위해 상담약료 전문약사의 사회적 개입의 필요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만큼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경기도에서 추진 가능한 약료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제안 및 경기도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조례에 대한 개정안을 제시하고 궁극적으로 국가정책으로 도입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는 이애형 의원을 비롯해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규창, 이혜원, 이필근, 허원, 김지나, 한미림, 김미숙, 송치용 의원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권정선, 박태희, 이영봉, 조성환 의원), 이제영 의원, 김주희 교수(아주대 약학대), 윤정화 연구원(아주대산학협력단), 엄원자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 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약사회는 지난해 12월 20일 도의회 본의회에서 최종 확정된 경기도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이애형 의원 발의)에 근거해 올해 하반기부터 경기복지재단(경기도 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단)과 사회약료서비스 사업의 본격 시행을 위한 준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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