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사회공헌이 돌봄·나눔 원조"…서초구약, 자선다과회
- 김지은
- 2025-04-23 15: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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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지자체 인사 참석해 격려…분회, 약손사랑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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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회장은 “내가 할 수 있다면 도와야 할 이에게 선행을 거절하지 말라는 말을 새기며 도울 곳을 살피고 약사회 사회공헌 사업 전통을 잘 살려나가겠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대한약사회장이 되며 약속 드린 것이 여러 개 있는데 그중 제일 중요한 것이 성분명처방 제도화와 한약사 문제 해결”이라며 “이를 위해 최근 TF를 출범했고 대선기획단 발대식도 가졌다. 지역 주민의 건강을 관리하는데 최선의 역할을 다 하는 약국, 약사의 사회적 역할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은 “내년이면 통합돌봄 법이 시행된다. 최근 사회적으로도 돌봄과 나눔이 트렌드가 됐다”며 “약사회, 약사는 이전부터 돌보과 나눔의 정신을 계속 실천해 왔다. 여약사위원회가 곧 통합돌봄과 나눔의 원조 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 함께하는 약사의 정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연대해가는 것이 곧 약사가 신뢰받는 길일 것이다. 서울지부도 서초분회와 뜻을 함께하며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권영희 회장, 이은경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 김영진 여약사 담당회장, 전성수 서초구청장, 크레소티 박경애 대표, 신민경 이화여대 개국동문회장, 지용선 성동구약사회장, 서은영 중랑구약사회장, 송유경 서대문구약사회장, 최명숙 성북구약사회장, 김형지 강남구약사회장, 최흥진 구로구약사회장, 서초구약사회 최창엽, 이영민, 황공용, 최미영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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