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경찰서와 협약…마스크 판매약국 치안 강화
- 강신국
- 2020-03-27 08:54: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24일 화성동탄경찰서와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효율적 범죄예방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화성동탄경찰서는 협약을 통해 약국 주변 주기적인 순찰활동과 여성 1인 운영 약국대상으로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영애 회장은 "약국의 마스크 판매과정에서 시민과의 불미스러운 일들이 가끔씩 발생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약국의 안전이 강화되길 바란다"며 "우리동네 안심순찰 등 범죄예방 정책 홍보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약사회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