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공적마스크 판매시간 오후 1시로 통일
- 김지은
- 2020-03-25 15:29: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청과 협의해 자발적인 판매시간 통일 결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24일 구약사회관에서 긴급 상임이사회를 열고 공적 마스크 판매 시간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구민들이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고, 회원 약국들은 관련 문의로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만큼 서대문구청과 협의해 판매 시간을 통일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예외 조항으로 당일 배송 현황이나 약국 사정 등을 뒀으며, 상황에 따라 판매시간은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와 관련해 약국 부착 홍보용 포스터 등을 구청에 요청했으며, 현재 구청 자치행정관에 보조인력을 신청해 지난 16일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매주 14시간 지원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개학이 연기된 아동양육 시설 사회법인 송죽헌 원생들에게 식사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