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약, 우원식 의원과 마스크 공급대책 논의
- 정흥준
- 2020-03-16 17: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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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사회, 1일치 비축분 건의에 우 의원 '난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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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약사회는 노인들이 새벽부터 줄을 서서 마스크를 기다리는 상황을 설명하고, 1일분의 판매분을 비축해 다음날 정해진 시간을 이용해 판매하는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하지만 우 의원은 정부에 1일치 비축분조차 없어 불가능하다며 난색을 표했다. 또 줄서기를 분산하는 방법으로 오후 4시 동시 판매를 제안했다.
이에 약사회 측은 "현실적으로 약국마다 사정이 다르고 층약국과 직장인들을 생각하면 조금 어려운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날 류병권 회장은 "의사회에는 마스크를 매일 무료로 주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약국도 공적마스크 판매로 약국과 약사에게도 위험수위가 충분하게 높다는 것을 알아주고, 직원 및 약사에게도 마스크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군부대와 노원구청, 노원소방서에서 인력 지원하는 것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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