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아이톡', 내달 CF 온에어...배우 김유정 발탁
- 노병철
- 2020-03-12 06:2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공눈물 제품, 전략적 육성 복안...2030세대 타깃 전략
- 2019년 30억원 실적 달성...공격적 마케팅으로 외형 확장
- 종합편성채널, 케이블TV, 유투브 등에 광고 진행 계획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이달 초, 김유정을 메인으로 한 CF 광고 촬영을 마치고, 온에어를 위한 여러 가지 프리마케팅을 준비 중이다.
그동안 광동제약은 쌍화탕·경옥고·우황청심원 등 블록버스터 일반의약품에 한해 TV 광고를 진행해 왔다.
2015년 가수 성시경이 출연한 수면유도제 레돌민 CF 사례로 볼 때, 이번 아이톡 광고 제작은 해당 제품을 전략적 일반의약품으로 육성하겠다는 복안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더해 지난해 10월 경쟁 제품인 JW중외제약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이 탤런트 신예은을 기용해 선제적 광고로 시장을 확장함에 따른 공격적 대응 전략의 일환이라는 해석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아이톡과 프렌즈 아이드롭은 지난해 각각 30억 가량의 매출을 달성해 올해도 치열한 마케팅 공방을 펼칠 전망이다.
제품 실적으로 유추 시, 모델료를 포함한 홍보·마케팅 비용은 15억원 내외로 관측된다.
아울러 비용·효과적 측면을 고려해 지상파 3사 보다는 종합편성채널(인기 드라마·예능 프로그램 편성 시간대 집중 방영)과 케이블TV, 유투브를 통한 CF 온에어가 유력해 보인다.
한편 김유정은 2015년 5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일동제약 습윤드레싱 메디터치 모델로 활약하며, 제품 이미지 향상은 물론 광고시장에서 뉴라이징스타로 주목받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 화성] 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통합돌봄 조직 구성
- 2[부산 서구] 새 회장에 황정 약사 선출..."현안에 총력 대응"
- 3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4경기도약 감사단 "한약사·기형적 약국 대응에 만전을"
- 5[대구 서구] "창고형약국·한약사 문제 총력 대응"
- 6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7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8"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9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10[부산 남수영구] 창고형약국 규탄..."지역보건 근간 훼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