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이텍스, 사내 동호회 테마클 '경기마라톤대회' 참가
- 황병우
- 2025-04-22 09:0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3회 경기마라톤대회, 회사 직원 및 가족 40여 명 참가
- 마라톤 외 동호회 활동 지원으로 직원 상호 간 소통 확산
- "건강하고 활기찬 노사 화합 및 상생발전의 문화 기대"

테마클은 작년 '마블런 서울 2024'에 이어 올해는 수원종합운동장 인근에서 개최된 경기마라톤대회에 40여 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여해 마라톤 열정과 팀워크를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융건릉을 경유하는 아름다운 코스로 전국의 마라톤 애호가와 동호인 1만여 명 이상이 함께했다.
테라젠이텍스는 최근 달리기 열풍 속에서 동호회 테마클의 회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회사 차원에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회사 본사와 공장 직원들로 구성된 테마클은 각자의 목표에 따라 하프 코스, 10km, 5km 등 다양한 코스에 도전하며 열정을 발휘했다.
특히, 풀코스 서브3 기록을 보유한 테마클회장 김선홍 상무는 자발적으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맡아 하프 코스에 도전하는 직원들의 완주를 적극적으로 돕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날 대표이사와 본부장들도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며, 건강과 팀워크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했다.
테라젠이텍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라톤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직원 상호 간 소통 및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시켜 회사의 발전과 직원들의 활력을 도모할 것이다. 회사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사 화합 및 상생발전의 문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새 먹거리 찾아라"...제약, M&A·신사업 통큰 투자 풍성
2025-04-11 12:01
-
제약 CEO 40%, 보수 5억↑...존림 삼바 사장 79억
2025-04-11 06:21
-
테라젠이텍스 2세 경영 본격화…지배력 강화 효과
2025-03-17 06:00
-
테라젠이텍스 승계 속도…고재훈 씨 최대주주 예고
2025-02-17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레오파마 '프로토픽연고0.1%' 오표기로 자진회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8"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9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10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