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마커바이오, 바이오마커 항암제 기술 네이처 게재
- 이석준
- 2020-03-05 18:00: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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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파마 딜메이커스' 3월호에 기업 및 파이프라인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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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 내용은 2019년 BIO-Europe을 주최했던 EBD group 초대로 진행된 진동훈 웰마커바이오 대표 인터뷰다.
회사가 정리한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웰마커바이오는 2016년 12월 울산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진동훈 교수에 의해 설립된 기업이다.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 기반의 혁신형 신약 항암제를 개발하는 바이오벤처 다.
대장암, 간암, 비소세포폐암(NSCLC) 등 다양한 적응증 대상 환자 맞춤형 표적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7개 파이프라인을 보유중이다.
이중 WM-S1은 얼비툭스(Erbitux) 저항성 대장암 환자 타깃 표적항암제로 2019년말 Charles River에서 전임상 시험을 완료했다. 올해 미국 1상 진입을 예정하고 있다.
WM-S1은 적응증 확대 작업도 이뤄지고 있다. 현재 글로벌 제약사로 기술이전을 논의 중이다.
WM-A1은 NSCLC(비소세포폐암)에서 면역치료 효과를 보였으며, 위암과 간암에 항암 효과를 확인한 항체 기반 항암제다. WM-A1 또한 KDDF의 지원받고 있는 과제로 후보물질 도출 단계에 있다.
진동훈 대표는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를 이용하면 사전에 약효가 있을지 여부를 알 수 있다"먀 "기존 신약 개발 방법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1상부터 최종 승인까지의 8.7% 성공률에 불과하나 바이오마커가 존재할 경우 26.7%로 3배나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오파마 딜메이커스는 네이처 바이오 테크놀로지(Nature Biotechnology) 및 네이처 리뷰 드럭 디스커버리(Nature Review Drug Discovery) 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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