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충남대병원 선별진료소에 음료수 기증
- 김민건
- 2020-03-04 10:20: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19 극복 동참…시약사회 "작은 대응도 적극 실천하겠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회장 차용일)는 3일 충남대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음료 900병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 중인 충남대병원의 어려움을 함께 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준비한 음료를 충남대병원 이준숙 약제부장과 간호부장, 사무국장에게 전달했다.
차용일 회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신속하게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국가지정 감염병 전담병원인 충남대병원에서 위험을 무릎 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응원했다.
차 회장은 "약사회에서도 이번 사태를 대응해 작은 실천이라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