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송암 장용택 회장 4주기 추모식 진행
- 이석준
- 2020-03-03 16:51: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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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주 업적과 도전정신, 인류애 정신 다짐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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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식은 창업주 업적과 도전정신, 인류애 정신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주요 임원만 참석한 채 간소하게 치러졌다.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은 있지만 4주기 추모일을 맞아 회장님의 유훈과도 같은 '민족의 슬기와 긍지로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라는 기업 이념을 되새기며 신풍의 발전을 위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따.
송암 장용택 회장은 1936년 함경남도 함흥에서 태어나 1961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62년 신풍제약을 창업했다.
장 회장은 다수 필수 치료제 개발로 대한민국이 신약강국, 제약강국으로 발전하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생충 퇴치 등 광범위 구충제 '메벤다졸', 주혈흡충 및 간, 폐디스토마 치료제 '프라지콴텔', 글로벌 신약 항 말라리아제 '피라맥스' 등을 개발했다.
해당 공로 등으로 장 회장은 국민훈장목련장, 2천만 불 수출의 탑, 철탑산업훈장, 대한민국신약개발대상, 제1회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발전공로상, 지미카터재단감사패 등 다수의 훈·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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