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뉴아인과 안구건조증 '전자약' 공동개발
- 이석준
- 2020-02-27 13:56: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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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두통, 수면장애 등 만성질화닟료제 개발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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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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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아직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3조원 규모의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에 도전한다.
전자약은 '전자'(electronic)와 '약'(pharmaceutical)의 합성어다. 전류 혹은 자기장을 이용해 특정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거나 치유하는 개념의 치료기술이다. 자가 면역 질환의 항체 의약품이나 대사·내분비계 질환의 단백질 제제 대체재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뉴아인은 한국얀센과 존슨앤드존슨에서 주관한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에서 초대 우승을 거머쥔 스타트업이다.
뉴아인은 '조직공학'과 '신경재생'을 접목한 전자약 기술을 이용해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안과 질환 치료법을 개발하고 있다. 편두통 개선 의료기기 식약처 허가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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