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코로나19와 사투중인 의료인 돕기 성금모금
- 강신국
- 2020-02-27 09:0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감염병 확산지역 의사들을 위한 성금 모금을 시작한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코로나19에 대한 지역사회 감염이 대구,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급격히 확산돼 해당 지역 의사회원들의 육체적·정신적 고통이 커지고 있다며 감염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회원 지원을 위해 대회원 대상 성금 모금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모금운동은 온라인 계좌송금 방식(하나은행 228-910007-35304)으로 진행되며 예금주는 대한의사협회다.

이상운 회장은 "코로나19 사태의 해결을 위해서는 회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에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의사회 황규석 회장은 성금 3000만원을 대구광역시의사회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며, 대한아동병원협회 박양동 회장(전 경상남도의사회 회장)도 1000만원의 의료인 지원 성금 납부의사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