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회, 오송재단과 제약산업 발전 생태계 조성 협약
- 김민건
- 2020-02-04 09:56: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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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력양성, 연구기관 동반성장 목표…국내·외 네트워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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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회는 협약을 통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분야 벤처와 기업, 대학, 연구기관 간 동반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 ▲제반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기획, 유치, 운영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와 교류를 위한 콘퍼런스, 학술대회 등 행사 추진 ▲상호 협력을 위한 정보 공유, 양 기관의 사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학회 이용복 회장은 "약학계의 제약·바이오헬스산업 지속적 성장을 위해 양 기관이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오송재단 박구선 이사장은 "바이오헬스 분야 핵심 시설과 첨단장비를 갖춘 오송재단과 약학 학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대한약학회와의 협력은 바이오헬스케어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약학회 이용복 회장(전남대 약대 교수), 정진현 사무총장(연세대 약대 교수), 조혜영 총무위원장(차의과학대 약대 교수), 이윤실 학술위원장(이화여대 약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오송재단에서는 박구선 이사장, 이태규 신약개발지원센터장, 김종원 신약센터 신약연구기획지원부장, 박홍교 바이오의약생산센터장, 김승현 생산센터 기획운영부장, 정현기 대외협력팀장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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