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테이스정 2.5mg' 용량 두배로 찍힌 불량약 혼입
- 정흥준
- 2019-12-10 15:04: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조번호-TRTX005, 사용기한-20220523서 문제
- 100정 병포장 중 타정 오류약 10정 이내 혼입
- 약사회, 주의 문자 발송..."제약사와 협의 후 조속히 회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는 10일 오후 회원 민원을 통해 문제를 확인하고, 회원 약사들에 주의를 당부하는 문자를 발송했다.
특정 제조번호에서만 불량약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된다. 문제가 된 제조번호는 TRTX005, 사용기한은 2022년 5월 3일까지인 제품이다.
100정 포장 중 2~10정 정도의 불량약이 섞여있어, 약국에서는 해당 제조번호의 약은 조제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약사회는 "식약처, 해당 제약사와 협의해 조속히 회수 절차에 들어가는 한편 원인규명 및 재발 방지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