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1월 분회 총회는 정치역량 결집의 장"
- 강신국
- 2019-11-29 14: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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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부-분회 총무위원장 연석회의...출마예정자에 정책 건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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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내년 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하기로 했다.
도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조양연, 위원장 신경도)는 28일 지부-분회 총무위원장 연석회의을 열고 ▲2019년 분회 지도감사 중점 준비사항 ▲전자결재시스템 개요 및 분회 활용대책 ▲2020년 회원신상신고 극대화 방안 ▲2020년 정기총회 준비사항 및 참석내빈 의전 ▲회원의 약사회 회무참여 활성화 대책 등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총회에 참석하는 다수의 출마 예정자들에게 약사 정책홍보물 배포와 적극적인 약사현안에 대한 의견 개진을 추진하는 한편 다가오는 분회 총회에 최대한 많은 회원이 참석하도록 해 약사회의 단결된 모습을 정치권에 보여주기로 했다.
이에 도약사회는 빠른 시일 내에 시의성 있는 약사회 정책 홍보물 제작 및 배포를 대한약사회 요청하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조양연 부회장은 "회무의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회장을 보좌해 총체적인 회무와 재정집행 및 결산의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가 총무위원장"이라며 "각각의 위치에서 사명감을 갖고 올 한해 회무 마무리에 충실히 임해달라"고 분회 총무위원장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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