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약국, 반송·심사불능 미청구액 찾아가세요"
- 강신국
- 2019-11-26 14:29: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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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심평원 수원지원과 약제비 찾아주기 운동
- 2017~2019년 9월까지 심사불능 미청구액만 2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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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올 1월~9월까지 경기지역 약국의 청구반송과 심사불능 미청구액이 17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정삼)은 지역 약국의 미청구된 약제비 찾아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약국의 미청구된 금액을 보면 2017~2019년 9월까지 청구반송은 4만5206건에 13억 6674만원이다. 심사불능 미청구의 경우 같은 기간 7만 8212건에 26억 3866만원이나 됐다.

도약사회는 약국에서 직접 미지급 약제비를 확인한 후 소정의 보완청구 절차를 거쳐 미지급 약제비를 찾아 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지난달 관련 공문을 분회에 시행 한 바 있고, 후속조치로 SNS를 통해 전 회원에게 다시 공지하기로 했다.
약사들은 요양기관업무포털(biz.hira.or.kr)에 접속해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미청구 자료 조회를 통해 미청구 약제비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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