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전립성 비대증·요실금' 주제로 세미나 진행
- 김지은
- 2019-11-21 16:13: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강의는 장은정 약사가 '전립성 비대증과 요실금'을 주제로 전립선의 구조와 방광과 요도에 존재하는 수용체, 수용체별 약물 작용 원리 예상되는 부작용 등을 설명했다. 또 약물치료 가이드라인과 질환 진행에 따른 처방의 변화 과정 case study,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한 복약지도 시연 등도 이어졌다.
강의에 앞서 노수진 회장은 "요즘 많은 강의가 쏟아져 나오지만 정작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을 제대로 가르쳐주는 강의는 드물다"며 "오늘은 처방약의 최신 가이드라인부터 약물작용의 이해 등 실제 약물 사용에서 필요한 요점만 뽑아 맞춤형 강의를 해주시는 장은정 약사님의 4번째 강의"라고 설명했다.
이어 "꾸준히 많은 분들이 학술 강의에 참석해 주시는 것으로 회원들의 열망을 확인했다"면서 "내년에도 확실한 명품 강의를 준비할 것이다. 약사회가 회원들께 즐거움과 믿음을 주는 활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연 부회장도 "2019년의 마지막 강의이지만 오늘 교육이 2020년의 새로운 학술 계획을 세우는 토대가 된다"면서 "내년 학술 강의도 기대해달라"고 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김현 약사는 "그간 비뇨기계에 관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데 적극적이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게 됐다"며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비뇨기계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신데 열심히 공부해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