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혁신도시 13개 공공기관, 지역 상생발전 공동 추진
- 이혜경
- 2019-11-13 07:48: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주시와 함께 '행복가득, 가치충만, 미래발전 강원' 선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강원원주혁신도시 13개 이전 공공기관과 강원도, 원주시는 12일 건강보험공단 건강홀에서 강원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적가치 프로그램 '행복가득, 가치충만, 미래발전 강원(이하 행가래)'을 선포했다.
행가래는 그동안 각 기관에서 개별 사업별로 진행되던 업무협약과, 지역사회 협력사업을 하나로 묶어 13개 공공기관의 공동사업으로 발전시키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사회적 경제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지역사회 상생& 8228;발전을 위한 공동기금 조성 운영, 산불, 태풍 등 지역 내 재해 시 합동지원 프로그램 가동, 구 도심과의 교류 협력사업 등의 계획을 담고 있다.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 구성과 정기적인 추진상황 공유 등을 협약서에 담고 있다.
부대행사 '생생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원주 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와 강원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근 지역 주민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원주혁신도시 13개 공공기관이 강원도 지역사회 활성화, 지역경제 공헌, 상생과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를 선도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