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지역아동센터에 영양제·구충제 지원
- 정흥준
- 2019-11-06 16:09: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전달된 의약품은 구보건소에서 지역아동센터 공부방의 저소득 의료취약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구약사회는 공부방 어린이 전원의 4인가족 기준 구충제 2000명분에 대해서도 지원했다.
어수정 회장은 "사회공헌사업중에서도 특히 아동건강증진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약사회의 지원을 통해 어린이 질병 및 건강 개선 등에 보람을 느낀다"면서 "의약품 확대를 검토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어수정 회장, 이용화 부회장, 고봉선 여약사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과 강북구보건소 이인영 보건소장, 고연화 의약과장, 정칠복 팀장, 강북구지역아동센터 공부방협의회 최윤경 회장, 아름다운 생명사랑 김은미 간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