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ISO37001' 인증 위한 선포식 개최
- 김진구
- 2019-11-05 13:23: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전 임직원이 참석한 선포식에서 ISO37001 도입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강화하고자 부패방지 방침을 제정했다. 향후 인증을 통해 체계화 되고 지속적인 윤리경영의 틀을 확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 선발될 내부심사원은 내부심사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가지고 ISO37001 도입·운영으로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하고 임직원 교육과 내부심사 등 뇌물부패방지를 위한 임무를 수행한다.
삼익제약은 2014년부터 공정거래를 위한 자율준수프로그램(CP)도입 선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육·감독을 통해 윤리경영·투명경영·준법경영을 펼쳐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ISO37001도입을 계기로 더 투명하고 청렴한 윤리경영 문화가 확립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관련기사
-
이연제약, 'ISO 37001 인증' 획득…윤리경영 강화
2019-10-17 09:58
-
국제약품, ISO37001 획득...준법경영 강화
2019-09-04 11:00
-
동국제약,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2019-08-29 11:40
-
동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 획득
2019-08-21 11:30
-
JW중외제약, ISO37001 사후관리심사 '적합' 판정
2019-08-13 09:54
-
대화, ISO37001 인증..."윤리경영으로 제2도약"
2019-08-08 21:41
-
동아에스티, ISO37001 사후관리심사서 적합 판정
2019-07-01 10: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