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기식 제조·판매업체 위생점검
- 이혜경
- 2025-04-01 09:1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지자체와 함께 600여곳 대상으로 진행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점검 대상은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지난해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 등이며,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100여 곳과 판매업체 500여 곳 총 600여 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기능성 원료 사용의 적정성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부당한 표시·광고 등이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판매 광고가 증가하는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등 180건(수입 제품 포함)을 수거해 기능성분 함량, 중금속, 대장균군 등을 검사,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로 수입되는 해외산 건강기능식품에 대해서도 기능성분 및 영양성분 함량 적합 여부 등 통관 단계 정밀검사도 강화한다.
건강기능식품 판매량이 많은 온라인 플랫폼을 대상으로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다는 광고,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 등 부당광고 행위도 집중 점검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가 증가하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3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4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팜리쿠르트] 대웅제약·유유제약·한미약품 등 부문별 채용
- 7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8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다학제팀 의료서 약사 빠졌다…왜?
- 9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10"특허만료약 거품 빼고 혁신신약 채우자"…건보재정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