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맞은 아이들에게 약사 소개...'온누리 체험존' 운영
- 정혜진
- 2019-07-18 11: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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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과·피부과 등 진료과와 약국 조제 체험
- 온누리 "약사는 물론 일반 소비자 홍보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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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약국체인은 롯데월드 안에 마련된 '꿈꾸는다락방 의사직업체험 드림닥터'에 약사 체험을 할 수 있는 약국 부스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24일 문을 연 '의사직업체험 드림닥터'와 온누리약국이 마련한 '꿈꾸는다락방 온누리약국'은 5세 이상에서 16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17세 이상 보호자가 동반해 참여할 수 있다.
체험에 참가한 어린이는 입구에서 가운으로 갈아입은 후 소아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외과를 순서대로 이동하며 각각 부스에서 각 과에 맞는 의료기기를 만지고 조작해볼 수 있다.

진료와 치료 체험을 마친 아이들은 처방전을 받아 온누리약국 부스에서 서로 다른 색깔의 사탕을 약포지에 포장하는 조제 체험을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름이 적힌 의사면허증을 받게 된다.
온누리H&C 관계자는 "의사 체험에 더해 약국 부스를 구성하고 여러 조제 도구와 약포지, 약봉투 등을 온누리가 제공했다"며 "방학을 맞아 입소문을 타며 체험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누리약국은 약국체인의 대표명사로, 약사 대상 홍보와 마케팅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와 약국 이미지 제고를 위한 긍정적인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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